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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특집] DGIST 수시 95.5%, 210명 모집‘융합교육 선봉’ 무학과 단일학부 선발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07.02 13:59
  • 호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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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이공계특성화대학인 DGIST의 2019수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기초학부 210명(이하 내외 명)의 전형구조를 유지하며 대입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국내최초 무학과 단일학부 선발을 도입한 DGIST는 올해도 무학과 선발을 이어간다. 새로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융복합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의지다. DGIST 수시는 일반, 학교장추천, 고른기회 등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3개전형은 물론, 특기자전형(이하 특기자)도 동일한 전형방법을 적용해 어느 대학보다도 간결한 전형을 자랑한다. 특기자의 경우 지원자격에서 출신 고교 유형을 제한하지 않아 일반고 학생들에게도 문호를 활짝 열어젖혔다. DGIST 입학 관계자는 “수시는 지난해와 비교해 평가나 운영 방식이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며 “고른기회전형에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지원자격에 국가보훈대상자를 추가한 정도”라고 말했다.

국내최초 무학과 단일학부 선발을 도입한 DGIST는 올해 수시에서도 학과 구분 없이 기초학부로 210명 내외를 모집한다. 무학과 단일학부에서는 기초과학과 기초공학 분야를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비교역사 철학 등 인문사회 교육, 1인 1악기와 태권도 교육을 병행해 전인적 인재를 양성한다.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일반전형 면접은 서류평가 결과에 따라 미래면접과 브레인면접 두 가지로 나뉜다. 두 가지 유형 모두 그룹토의와 개별면접을 실시하지만 브레인면접은 학업역량평가를 추가로 실시하는 차이다. /사진=DGIST 제공

평가방법에서 변화는 없지만 모집요강을 펼쳐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달라진 전형명칭이다. 지난해까지 모든 전형에 ‘미래브레인’이라는 수식이 붙었지만 올해는 ‘미래브레인 일반Ⅰ’을 ‘일반’으로, ‘미래브레인 추천’을 ‘학교장추천’으로, ‘미래브레인 고른기회’를 ‘고른기회’로, ‘미래브레인 특기자’를 ‘특기자’로 전형명을 단순화했다. 정시도 마찬가지로 ‘미래브레인 일반Ⅱ’를 ‘수능우수자’로 바꿨다. 입학 관계자는 “현재 수많은 대학에서 전형명을 다르게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수험생들이 겪을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형명을 단순화했다”며 “현재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교교육 정상화와 대입전형 개선정책의 일환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전형방법은 수시 4개전형이 모두 동일하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100%로 합격자를 정한다. 1,2단계 모두 정성평가 방식으로 평가 시 내신등급을 점수화해 반영하지 않는다. 지원자마다 학교특성과 교육과정을 충분히 고려한다는 얘기다. 입학 관계자는 “DGIST 수시는 사실상 학종으로만 이뤄져 있다 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시 모집인원 210명 중 200명은 전형 분류부터 학종이고, 나머지 10명의 특기자도 일반대학의 특기자와는 성격이 다르다. 고교 유형에 따른 제한 사항을 두지 않아 일반고 출신도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고, 학종과 마찬가지로 학생부를 포함한 서류평가,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가린다”고 설명했다.

일반(140명) 학교장추천(50명) 고른기회(10명) 등 세 가지로 나뉘는 학종은 지원자격에서 차이가 있다. 학교장추천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교 재학생, 고른기회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일반은 특별한 자격제한이 없다. 2017학년 대입에서 신설한 특기자(10명)는 학종과 달리 학생부 자기소개서(이하 자소서) 교사추천서(이하 추천서) 외 우수성 입증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 면접에서는 그룹토의 없이 우수성 입증자료에 기반한 발표면접을 진행하는 특징이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법에 의해 설립된 과학기술원인 DGIST는 특차성격의 입시를 진행한다. 일반대학과 달리 수시 6회 지원제한 등 대교협의 대입제한사항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대학이다. 수시 6장의 카드를 일반대학에 지원하는 데 다 쓰더라도 별도로 지원할 수 있는 ‘히든카드’ 역할의 대학인 셈이다. 심지어 수시에 합격한 경우에도 정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위 ‘수시납치’에서도 자유로운 대학이다. 다만 DGIST 수시전형간 중복지원은 허용하지 않는다. 수시만 아니라 정시에서도 군외대학으로 분류돼 모집군 제한이 없어 가/나/다군에 관계없이 DGIST에 지원할 수 있다. 자유로운 선발방식에 더해 이공계특성화대학만의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올해도 이과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관심을 독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종 90.9%.. 200명 모집>
DGIST수시는 학종 모집인원이 압도적이다.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200명을 모집한다. 학종이 전체 정원에 차지하는 비중은 90.9%에 달한다. 학종 3개전형은 물론 특기자까지 전형방법이 동일하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100%로 합격자를 정하는 방식이다. 전형방법은 차이가 없지만 선발하고자 하는 지원자격이 달라 전형을 구분한 셈이다.

- 일반 140명.. ‘서류평가 결과 따라 면접유형 구분’
일반은 학종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전형이다. 140명 내외를 모집해 63.6%를 차지한다. 2019년 2월 기준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상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조기진급 등에 관한 규정’ 제4조에 따라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을 갖춘 자이거나 DGIST 과학영재선발위원회로부터 지원자격을 인정받은 국내고 2학년 수료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학생부와 자소서 추천서 등이다. 우수성 입증자료 등 별도 개인 프로파일은 제출할 수 없다. ▲검정고시 출신자 ▲외국소재 고교 출신자 ▲조기졸업 예정자 ▲상급학교 진학예정자 등은 추가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DGIST 자소서는 정해진 문항이 없는 자유기술형식이 특징이다. 3000자 내로 본인을 소개하면 된다. DGIST 입학 관계자는 “자유양식의 자기소개서를 통해 단순히 주어진 문제를 잘 푸는 학생이 아닌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내고 그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추천서는 본인이 현재 재학중인 고교의 소속 교사가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담임교사의 전근이나 학생의 전학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다른 고교 교사의 작성을 허용한다. 다만 이 경우 별도의 확인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주목해야 할 점은 추천서의 간소화된 양식이다. 입학 관계자는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일선 교사분들이 매년 상당한 양의 추천서를 작성하고 있다. 많은 대학이 대교협 양식의 추천서를 활용한다. DGIST의 추천서도 대교협 양식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지원자를 보다 면밀히 관찰하기 위해 자체 양식을 활용해 왔다”며 “하지만 추천서는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아니라 참고자료의 목적이 크기 때문에 교사들의 업무부담을 조금이라도 경감할 수 있도록 대교협 양식으로 통일하고자 한다. 다만 진학의지와 추천정도 항목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가는 1단계 서류, 2단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평가는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탐구역량 ▲사회적역량 등을 종합평가한다. 학업역량은 DGIST에서의 학업 수행 능력, 탐구역량은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낼 줄 알며 해결방법을 모색할 줄 아는 능력이 잠재된 정도를 평가한다. 사회적 역량은 리더로서의 잠재력과 인성을 평가한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목표를 스스로 찾아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과학계의 리더로서 국가와 인류 역사발전에 기여하려는 자세를 갖췄는지, 나눔과 배려의 인성 사회 정의와 공익을 우선하는 가치관을 가졌는지 평가한다.

면접유형은 서류평가 결과에 따라 미래면접과 브레인면접으로 구분해 실시한다. 미래면접과 브레인면접 모두 그룹토의와 개별면접을 실시하지만 브레인면접은 학업역량평가를 추가로 실시한다. 다만 DGIST 입학 관계자는 “미래면접이 우선선발 개념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룹토의는 DGIST만의 차별화된 주제로 다자간 토의형태로 진행한다. DGIST 교육철학, 미래진로계획, 사회정의와 공익 등을 다룬다. 개별면접에서는 제출서류 확인과 탐구역량, 리더로서의 잠재력,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브레인면접에서만 실시하는 학업역량평가는 수학과학 학업역량, 탐구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고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수학과 과학을 범위로 한다. 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중 하나를 택한다. 수학은 수학ⅠⅡ 확률과통계 미적분ⅠⅡ 기하와벡터 등 전 범위로 출제하며, 과학도 물리 화학 생명과학 ⅠⅡ과목을 모두 포함한다.

DGIST가 공개한 2018학년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역량 평가는 사전풀이 약 20분, 면접 20분 이내로 진행했다. 사전풀이에서 과목별 문항을 제시해 면접관 앞에서 구술로 설명하는 형식이다.

보고서는 평가의 주안점이 단순히 정답은 맞히는지 여부가 아닌 풀이 과정에서의 개념 이해, 창의적인 문제 접근 방식,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 등에 있다고 밝혔다. 풀이 시 어려움이 있는 지원자에게는 힌트와 풀이 가이드 등을 제시해 학생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펼칠 수 있도록 한다.

- 학교장추천 50명.. ‘고교별 1명’
학교장추천은 50명 내외를 모집한다. 2019학년 2월 졸업예정인 국내 일반고, 특성화고, 자율고(자사고/자공고) 3학년 재학생으로 소속 학교장이 추천한 자를 지원자격으로 한다. 추천인원은 고교별 1명이다. 고교 재학 중 학교 유형이 변경된 경우에는 입학 당시의 학교 유형을 따른다. DGIST는 추천 기준을 ▲수학/과학적 학업 역량이 탁월한 학생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탐구역량이 뛰어난 학생 ▲리더로서의 잠재력과 따뜻한 인성을 지닌 학생 ▲DGIST에서 학습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학생으로 명시했다.

제출서류는 일반전형과 동일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에 학교장 추천 공문을 추가로 제출한다. 추천 공문은 DGIST 입학 홈페이지에 게재된 양식을 작성해 공문으로 발송하면 된다. 원서접수 마감일시까지 제출할 수 있다. 일반전형과 마찬가지로 우수성 입증자료 등 별도 개인 프로파일은 제출할 수 없다.

전형방법은 일반전형과 동일하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정하는 방식이다. 면접은 서류평가 결과에 따라 미래면접과 브레인면접 두 가지로 구분한다.

- 고른기회 10명..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자격 추가’
고른기회는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일반전형 지원자격을 갖춘 자 가운데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학생 ▲국가보훈대상자 등 세 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제출서류는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와 지원자격 증빙서류 등이다.

올해는 국가보훈대상자까지 지원자격을 넓히고 증빙서류 기한을 15일 이내로 통일한 변화다. DGIST 입학 사정관은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국가보훈대상자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형방법은 동일하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100%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 면접평가를 거쳐 합격자를 정한다.

<특기자 10명.. ‘발표면접 실시’>
학종이 아닌 유일한 전형인 특기자는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상 동등 학력자,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을 갖춘 자 가운데 수학 과학 분야의 영재성을 가진 자이거나 과학기술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자를 대상으로 한다. DGIST 특기자는 고교 유형에 따른 제한사항을 두지 않는 특징이다. 일반고 출신도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특정 고교유형 출신을 우대하고 교외활동 평가에 집중하는 일반적인 특기자와는 실질 면에서 차이가 크다. 일반고 학생들도 눈여겨봐야 할 전형인 셈이다.

특기자는 학종과 달리 우수성 입증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차이다.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와 함께 우수성 입증자료를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지원할 때 우수성 입증자료 목록을 입력해야 한다. 우수성 입증자료는 최대 3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건당 분량제한은 없으며 목록 순서대로 구분해 제출한다. A4크기의 문서에 한해 접수하며 원서접수 후 봉투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부착해 발송한다. 집게 클립 스테이플러 제본 스프링제본 클리어파일 USB CD 모형 등은 제출을 금지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 서류, 2단계 면접으로 학종과 큰 틀에서 동일하지만 평가항목과 면접내용에서 차이가 있다. 1단계에서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탐구역량 ▲사회적역량에 더해 ▲특기의 우수성까지 평가한다. 서류평가를 통과한 3배수 내외가 2단계 면접대상자가 된다.

2단계 면접은 ▲발표면접 ▲수학과학 학업역량평가 ▲개별면접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이중 수학과학 학업역량평가만 교과지식을 묻는 면접이다. 수학과학 학업역량평가는 DGIST 입학팀 홈페이지에 공지된 2018학년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를 통해 기출문제와 문항해설, 출제의도, 출제범위 등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학업역량평가 범위는 일반전형과 동일하다. 발표면접에서는 우수성 입증자료 발표를 통해 특정분야에 대한 영재성을 평가한다. 개별면접은 제출서류를 확인하고 탐구역량과 리더로서의 잠재력, 인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다만 효과적인 평가를 위해 면접방식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기자 면접은 학종에서 실시하는 그룹토의가 없는 대신 특기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확인과정을 거치는 데 중점을 뒀다. 입학 관계자는 “특기자에서 실시하는 우수성 입증자료 발표면접은 교내와 교외 활동 중 어느 것이 더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 지원자의 성과나 실적의 우수성보다는 성장잠재력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라며 “면접 때 주어진 시간 안에 본인의 활동실적을 어떻게 잘 설명할 수 있느냐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기본적인 학업역량도 소홀히 해선 안 된다. 관계자는 “학업역량평가를 필수로 진행한다. 대학에 입학해 커리큘럼을 소화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기가 우수하다고 해서 고교생활의 학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고교 2학년 지원자격 심사.. 신청 8월1일부터 7일까지>
DGIST는 국내고 2학년 재학생이라도 과학기술 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입학자격을 부여한다. DGIST 과학영재선발위원회가 인정한 학생은 2019학년 DGIST 학부 입학전형(일반, 고른기회)에 지원할 수 있다. 고교 2학년 재학생으로 DGIST 학사과정에 합격 후 등록할 경우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8조에 의거해 고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게 된다. 다만, 조기졸업예정자와 ‘조기진급 등에 관한 규정’ 제4조에 따라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을 갖춘 자는 별도 지원자격 심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

국내고 2학년이라고 해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학년1학기가지의 전 학년 전 과목 환산평균이 100점 만점에 94점 이상인 자 ▲국내고 2학년 재학생 중 과학기술 분야에 탁월한 능력이 인정돼 소속 학교장이 추천한 자만 지원할 수 있다. 성적은 1학년1학기 20%, 1학년2학기 30%, 2학년1학기 50%로 반영한다.

자격심사 신청기간은 8월1일부터 7일까지다.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8월1일부터 7일까지 제출한다. 신청서, 학교장 추천서, 학생부 사본, 교과성적 입력자료 각 1부가 필요하다. 학생부 사본은 2학년1학기까지의 최종성적까지 포함하고 학교장 직인과 원본대조 확인필을 날인해야 한다. 결과는 8월24일 각 고등학교장 공문을 통해 공지하며 별도의 인정서 발송은 없다.

<원서접수, 9월7일부터 14일까지>
원서접수는 9월7일부터 14일 오후6시까지 8일 간 실시한다. 자소서와 추천서는 15일 오후5시까지 입력할 수 있다. 면접대상자는 10월18일 발표한다. 면접평가는 10월22일부터 26일 중 진행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11월5일 발표한다. 합격여부는 DGIST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등록은 12월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가능하다. 충원합격자 발표는 12월26일 오후9시까지 이어진다. 등록마감은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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