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입 대학뉴스
한세상사 임금동 대표, 동국대에 8000만원 기부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8.06.07 09:35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동국대는 한세상사의 임금동 대표이사가 5일 한태식 동국대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임금동 대표(81학번)는 그동안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남다른 모교사랑을 실천해 왔다. 2014년에도 2000만원을 기부해 총 1억에 달하는 금액을 로터스관건립기금으로 학교에 전달했다.

임 대표는 기부에 앞서 "지난달 로터스관 기공식에 참석하면서 로터스관 건립사업이 모교의 발전과 도약에 기반이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됐다"며 "건립사업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다른 동문들의 기부 의지를 북돋는데 힘을 보태자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태식 총장은 "임 대표의 기금으로 우리대학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로터스관 건립에 큰 힘이 됐다"며 "임 대표같이 학교를 생각해주시고 기꺼이 소중한 기금을 희사해주시는 기부자분들이 계시기에 학교가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로터스관건립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세상사의 임금동 대표이사가 5일 한태식 동국대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동국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여백

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동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