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메인박스-좌(대입) 2019정시 상위17개대
[2018정시충원율] 서울시립대 4차 가군 32.3%, 나군 43.5%.. 추합 250명최고 콘트라베이스 200%, 최저 건축공학 11.1%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02.21 14:41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서울시립대는 2018정시에서 4차 미등록충원을 실시한 결과 가군 32.3%, 나군 43.5%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가군에서는 742명 모집에 240명이 추합했고, 자유전공만 모집한 나군은 23명 모집에 10명이 추합한 결과다. 4차에서 충원된 인원은 가군 19명이었다. 

문과 최상위 모집단위인 경영은 65명 모집에 21명이 추합해 4차까지 합산 충원율 32.3%로 나타났다. 4차에서 추합 1명이 발생했다. 시립대 특성화학과인 세무는 20명 모집에 10명이 추합해 50%의 충원율이다. 1차에서 8명, 2차에서 2명이 추합했으며 3,4차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시립대는 지난해 미등록충원에서 최종 충원율 56.2%를 기록했다. 수시이월 포함 총 835명 모집에 469명 충원이다. 가군 54.5%, 나군 67.3%로 나타났다. 나군은 경영과 자유전공만 모집, 각각 69.8% 58.3%의 충원율로 마감했다. 올해 추합현황은 더 이상 공개하지 않는다. 

서울시립대는 2018정시에서 4차 미등록충원을 실시한 결과 가군 32.3%, 나군 43.5%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가군에서는 742명 모집에 240명이 추합했고, 자유전공만 모집한 나군은 23명 모집에 10명이 추합한 결과다. 4차에서 충원된 인원은 가군 19명이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18 서울시립대 정시 4차 추합 현황>
가장 충원율이 높은 모집단위는 가군 콘트라베이스였다. 1명을 모집한 가운데 2차와 3차에서 1명씩 추합이 발생해 200%의 충원율이다. 이어 사회복지가 11명 모집에 12명 추합으로 109.1%(1차 7명/2차 2명/3차 2명/4차 11명/모집 1명)의 충원율을 기록했으며, 바이올린이 100%(0명/0명/1명/3명/2명)로 한 바퀴를 돌았다. 작곡 66.7%(2명/0명/0명/3명/0명), 행정 64.9%(12명/7명/4명/37명/1명) 순으로 충원율 톱5를 차지했다. 

나군에서는 자유전공 한 개 모집단위만 선발을 실시한 가운데 1차 7명, 2차 2명, 3차 1명으로 총 10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4차에서는 추합이 없어 충원율 43.5%로 나타났다. 

충원율이 가장 낮은 모집단위는 건축(건축공학)으로 11.1%(1명/0명/0명/9명/0명)의 충원율이다. 이어 피아노 12.5%(1명/0명/0명/8명/0명), 도시공학 14.3%(1명/0명/0명/7명/0명), 수학 14.3%(2명/0명/0명/14명/0명), 토목공학 14.3%(1명/0명/1명/14명/0명) 순으로 낮게 형성됐다. 

나머지 모집단위는 도시행정 63.6%(2명/2명/2명/11명/1명), 환경원예 63.6%(3명/1명/3명/11명/0명), 건축(건축학) 60%(4명/2명/0명/10명/0명), 생명과학 54.5%(3명/2명/1명/11명/0명), 세무 50%(8명/2명/0명/20명/0명), 도시사회 50%(5명/1명/0명/12명/0명), 조경 50%(1명/1명/1명/8명/1명), 화학공학 47.4%(5명/2명/2명/19명/0명), 경제 41.5%(9명/5명/3명/41명/0명), 전자전기컴퓨터공학 40.3%(14명/4명/6명/72명/5명), 시각디자인 35.7%(1명/1명/2명/14명/1명), 경영 32.3%(11명/5명/4명/65명/1명), 국제관계 31.3%(2명/3명/0명/16명/0명), 국사 30.8%(3명/1명/0명/13명/0명), 국어국문 28.6%(2명/1명/1명/14명/0명), 물리학 28.6%(0명/1명/0명/7명/1명), 기계정보공학 26.9%(5명/1명/0명/26명/1명), 영어영문 26.7%(5명/3명/0명/30명/0명), 스포츠과학 25.8%(6명/2명/0명/31명/0명), 중국어문화 23.1%(3명/0명/0명/13명/0명), 교통공학 22.2%(1명/1명/0명/9명/0명), 환경공학 21.4%(6명/1명/2명/42명/0명), 신소재공학 21.1%(1명/0명/1명/19명/2명), 철학 20%(1명/1명/0명/10명/0명), 통계 18.2%(0명/0명/0명/11명/2명), 컴퓨터과학 15%(2명/1명/0명/20명/0명) 순으로 나타났다. 

공간정보공학 성악 비올라 첼로 바순 트럼본 튜바 타악기 공업디자인 환경조각 등 10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최초합격한 인원이 단 한명도 이탈하지 않은 셈이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여백

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