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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충원율] 한양대 2차 가군 60.6%, 나군 11.5%.. 추합 163명최고 미래자동차공학 154.5%, 최저 연극영화(연극연출) 6.3%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8.02.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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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한양대가 2018정시에서 2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60.6%, 나군 11.5%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269명 모집에 163명(1차 98명/2차 65명), 나군에서는 548명 모집에 63명(1차 51명/2차 12명)이 추합한 결과다.

지난해 미등록 충원합격은 6차까지 발표하고 7차이후부터는 전화로 개별통보했다. 공개된 6차까지 전체 충원율은 가군 113.1%, 나군 27.3%였다. 가군은 수시이월 포함 총 268명 모집에 303명이 추가합격했으며 542명을 모집한 나군은 추가합격인원 148명을 기록했다.

자연계열 최상위 수험생의 격전지인 의예는 66명 모집에 15명이 추합해 22.7%의 충원율이다. 1차에서 12명, 2차에서 3명이 추합했다. 인문계열 격전지인 경영은 40명 모집에 3명이 추합해 7.5%의 충원율이다. 1차에서 2명, 2차에서 1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한대는 3차는 14일, 4차는 15일 순으로 각각 오전9시에 발표한다. 4차까지는 입학처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5차부터는 전화로 개별 통보하며 19일 오후2시 이후부터 20일 오후9시까지다. 

한양대가 2018정시에서 2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60.6%, 나군 11.5%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269명 모집에 163명(1차 98명/2차 65명), 나군에서는 548명 모집에 63명(1차 51명/2차 12명)이 추합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18 한양대 정시 2차 추합 현황>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가군의 경우 미래자동차공학이다. 11명 모집에 17명이 추합해 154.5%(9명/8명/11명)의 충원율이다. 나군에서는 영어교육의 충원율이 가장 높았다. 7명 모집에 3명이 추합해 42.9%(3명/0명/7명)의 충원율이다. 

가군에서는 미래자동차공학에 이어 연극영화(영화) 150%(5명/1명/4명) 에너지공학 118.2%(7명/6명/11명) 수학교육 111.1%(7명/3명/9명) 파이낸스경영(상경) 110%(5명/6명/10명) 신소재공학 100%(12명/6명/18명) 파이낸스경영(자연) 100%(6명/2명/8명) 행정 100%(6명/4명/10명) 순으로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을 보였다. 

이어 생명과학 93.3%(7명/7명/15명) 생명공학 83.3%(4명/1명/6명) 관광 75%(8명/4명/16명) 화학공학 73.3%(3명/8명/15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 57.1%(4명/4명/14명) 성악(남) 57.1%(3명/1명/7명) 정보시스템(상경) 50%(3명/2명/10명) 수학 38.5%(3명/2명/13명) 성악(여) 28.6%(2명/0명/7명) 작곡 14.3%(2명/0명/14명) 연극영화(연기) 11.1%(1명/0명/9명) 연극영화(연극연출) 6.3%(1명/0명/16명) 순이었다. 관현악 국악 피아노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아 0%의 충원율이었다. 

나군의 경우 영어교육에 이어 산업공학 33.3%(4명/0명/12명) 도시공학 30%(3명/0명/10명) 의예과 22.7%(12명/3명/66명) 화학 20%(2명/1명/15명) 원자력공학 18.2%(1명/1명/11명) 전기/생체공학 16.1%(4명/1명/31명) 융합전자공학 13.8%(3명/1명/29명) 기계공학 12.8%(4명/1명/39명) 교육공학 12.5%(1명/0명/8명) 컴퓨터소프트웨어 10.3%(3명/0명/29명) 국어국문 10%(1명/0명/10명) 물리학 10%(0명/1명/10명) 유기나노공학 10%(1명/0명/10명) 체육(인문) 10%(1명/1명/20명) 경제금융 9.4%(3명/0명/32명) 건축공학 9.1%(1명/0명/11명) 건설환경공학 8.3%(1명/0명/12명) 영어영문 8.3%(1명/1명/24명) 경영(상경) 7.5%(2명/1명/40명) 순의 충원율이었다.

나군에서 건축(자연) 교육학 국어교육 사학 사회 스포츠산업 자원환경공학 정책 정치외교 중어중문 철학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합격한 인원이 단 한명도 이탈하지 않은 셈이다. 다만 여타 대학과 함께 충원일정이 계속해서 진행되기 때문에 변동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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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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