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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 한양대 수시이월 32명.. 정시최종 817명가군 7명, 나군 25명 확대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01.0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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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2018 한양대 정시 모집인원이 817명으로 확정됐다. 한대는 5일 정시 최종모집인원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32명이다. 모집요강상 가군 262명, 나군 523명과 비교해 각각 7명, 25명이 늘어났다. 정원내 일반전형 모집인원에서 최종 확정된 인원은 가군 269명, 나군 548명이다. 

지난해와 비교해 이월인원이 15명 늘었다. 지난해의 경우 가군은 모집요강상 263명에서 268명으로, 나군은 530명에서 542명으로 각각 5명, 12명이 늘어났다. 

한대는 2018 정시에서 지난해와 동일하게 가군은 수능100%, 나군은 수능90%+학생부교과10%의 전형방법을 유지한다. 영어는 등급별로 점수를 부여한다. 자연계열보다 인문/상경/예체능계열에서 점수차가 큰 특징이며 하위등급일수록 등급간 격차가 벌어진다.

원서접수는 6일부터 9일 오후6시까지 실시한다. 최초합격자는 16일 가군 일반전형이 가장 먼저 발표한다. 나군 일반전형은 2월5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초합격자 등록기간은 2월7일부터 9일까지다. 미등록 충원발표는 2월12일부터 21일 저녁9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인문/상경/예체능은 자연보다 등급간 점수차이가 더 크다. 

2018 한양대 정시 모집인원이 817명으로 확정됐다. 한대는 5일 정시 최종모집인원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25명이다. 모집요강상 가군 262명, 나군 523명과 비교해 각각 7명, 25명이 늘어났다. 정원내 일반전형 모집인원에서 최종 확정된 인원은 가군 269명, 나군 548명이다. /사진=한양대 제공

<수시이월인원 25명.. 가군 7명, 나군 25명>
한대의 2018 수시 미등록인원은 32명이며 가군 7명, 나군 25명이 이월됐다. 가군은 신소재공학부 3명(모집요강상 15명→실제선발 18명), 화학공학과 1명(14명→15명), 미래자동차공학과 1명(10명→11명), 수학교육과 2명(7명→9명)이 이월인원이다. 나군은 융합전자공학부 -2명(31명→29명),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1명(28명→29명), 전기/생체공학부 1명(30명→31명), 기계공학부 3명(36명→39명), 원자력공학과 1명(10명→11명), 산업공학과 2명(10명→12명), 국어국문학과 1명(9명→10명), 영어영문학과 3명(21명→24명), 사학과 3명(7명→10명), 정치외교학과 1명(11명→12명), 사회학과 1명(9명→10명), 물리학과 1명(9명→10명), 정책학과 2명(16명→18명), 경제금융학부 2명(30명→32명), 경영학부(상경) 1명(39명→40명), 교육학과 3명(7명→10명), 교육공학과 1명(7명→8명)이다. 융합전자공학부는 수시에서 2명을 더 선발해 정시인원이 두 명 줄어드는 마이너스 이월이 발생했다. 

<최근 3년간 수시이월 8명→17명→25명 ‘수시확대 영향’>
지난해 실시한 2017학년 한대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5명, 나군 12명으로 총 17명에 불과했다. 가군에선 연극영화(연기) 2명, 생명과학 수학교육 신소재공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나군에선 교육학 3명, 기계공 영문 각 2명, 경영(상경) 교육공학 사학 융합전자공 컴퓨터소프트웨어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2016학년엔 가군 1명, 나군 7명으로 총 8명에 불과한 수시이월인원이다. 가군에선 관광에서만 1명의 이월인원이 발생했다. 나군에선 국어교육 2명, 건설환경공 기계공 사회 식품영양(자연) 융합전자공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2018 정시 817명 모집.. 가군 수능100%, 나군 수능90%+교과10%>
올해 한대 정시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가군 수능100%, 나군 수능90%+학생부교과10%로 실시한다. 수능영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영어 배점감소 정도의 변화가 전부다. 가군과 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한대의 전형방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하면 크게 인문계/상경계/자연계로 구분, 전체 6개가 된다. 인문계와 상경계는 전형방법이나 수능반영방법이 동일해 실제로는 큰 차이가 없다. 동점자 처리기준에서 인문계는 국어-수학(나)-사탐 성적 우위 순으로 처리하는 반면, 상경계는 수학(나)-국어-사탐 순으로 처리하는 차이 정도만 있다.

가군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100%의 간단명쾌한 전형방법을 운영한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자연/인문/상경 계열 전 모집단위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예체능계열은 작곡과가 지난해 실기80%+수능20%에서 올해 실기70%+수능30%로 약간의 조정이 있는 정도를 제외하면 동일한 전형방법을 운영한다.

나군은 수능90%+학생부교과10%로 합격자를 가린다. 교과성적은 3학년2학기까지 반영한다. 상위 3개과목만을 평가대상으로 하는데다 1등급 100점, 2등급 99.5점, 3등급 99점, 4등급 98.5점 등으로 환산해 변별력이 크진 않지만, 1점이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 정시의 특성상 나군에 지원할 경우 교과성적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나군에서 모집하는 체육학과(인문/자연)은 수능80%+실기20%, 스포츠산업학과는 수능100%에 실기(합/불)로 합격자를 정한다.

영어는 등급별로 점수를 환산해 반영한다. 계열별로 반영점수에 차이가 있다. 자연은 1등급에 100점 만점을 부여하고 2등급 이후로 등급간 점수차가 커지는 방식이다.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 5등급 90점, 6등급 70점, 7등급 58점, 8등급 44점, 9등급 28점이다. 인문/상경/예체능은 자연보다 등급간 점수차이가 더 크다. 1등급 100점, 2등급 96점, 3등급 90점, 4등급 82점, 5등급 72점, 6등급 60점, 7등급 46점, 8등급 30점, 9등급 12점을 차감한다. 

한국사는 감점제로 반영한다. 인문/상경은 3등급까지 만점 처리하며 3등급을 넘어가면 등급당 0.1점씩 감점한다. 자연은 4등급까지 만점으로 처리하고 4등급을 넘어가면 등급당 0.1점씩 감점한다.

<전형일정>
원서접수는 6일부터 9일 오후6시까지 실시한다. 연극영화과의 연극연출전공과 연기전공은 12일, 성악과와 피아노과는 16일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한다. 가군 음악대학과 예술체육대학 실기고사는 13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나군 체육학과와 스포츠산업학과 실기고사는 24일의 일정이다.

최초합격자는 16일 가군 일반전형이 가장 먼저 발표한다. 나군 일반전형은 2월5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초합격자 등록기간은 2월7일부터 9일까지다. 미등록 충원발표는 2월12일부터 21일 저녁9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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