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입 대학뉴스
상명대생, '2018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8.01.03 17:06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상명대는 문화기술대학원 소설창작학과 최고나 학생이 '2018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당선작인 '가난 포르노'는 폐지를 줍는 가난한 노파와 그 노파의 재산을 차지하려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그려내어, 21세기 판 '죄와 벌'의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평가다. 최 학생은 '2015년 옆집아이보고서'로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 '할머니의 라디오 사연'으로 전북일보신춘문예 아동문학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상명대 최고나 학생 /사진=상명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여백

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동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