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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고, 기간제교사 채용.. 접수 11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8.01.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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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노원 소재 사립일반고인 상명고가 기간제교사를 11일까지 모집한다.

채용과목 및 모집인원은 ▲국어 1명 ▲영어 1명 ▲일반사회 1명 ▲윤리 1명 ▲화학 1명이다. 응모자격은 임용 상한 연령(교육공무원의 정년 62세와 동일) 미 해당자, 해당 교원 자격증 소지자다. ▲국가공무원법제33조(결격사유)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 ▲교육공무원법제10조의 3(채용의 제한) 제1항 각호의 1에 의한 사유로 파면, 해임된 자 ▲교육공무원 임용령 제11조의4(부정행위자에 대한 조치) 제1항 및 제2항 해당자 ▲병역복무중인 자는 채용 전까지 전역예정자만 응시 가능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2조(청소년 관련 교육기관 등에의 취업제한 등) 제1항 해당자 ▲기타 관계법령에 의하여 임용에 결격사유가 있는 자는 응시할 수 없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수업시연 및 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교원자격증 사본 또는 자격 인정 조서를 상명고 행정실로 5일부터 1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수업시연 및 면접은 19일이다.

상명고는 2017학년 대입에서 서울대 등록자 1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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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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