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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 '이제 실전' 13일부터 정시시즌 본격화..‘공교육 채널 활용’박람회, 서교연설명회, 시도교육청에 사교육설명회 '봇물'..대학별 상담도 개시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7.12.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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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지난달 23일 치렀던 수능의 성적 발표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12일 성적 발표 이후 실채점 자료를 기반으로 정시설명회가 이어진다. 가채점 원점수 대신 백분위 표점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정시시즌이 본격화하는 셈이다. 이제 수험생들은 성적발표일부터 정시원서접수가 개시되는 내년 1월6일까지 지원전략 수립에 몰두하며 정시 실전에 돌입하게 된다. 

지원전략 수립에 도움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는 설명회다. 가장 대표적으로 대교협이 주관하는 정시 박람회뿐만 아니라, 교육청이 주관하는 지역별 설명회, 사교육기관 설명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설명회가 진행된다. 대학별 설명회/상담도 주목할 만하다. 개별대학 지원시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전년도 입시결과 등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수험생/학부모가 공통적으로 챙겨야 할 지점은 가고자 하는 대학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등 최소한의 정시지원 전략은 수립하고 설명회에 참석해야 정보를 얻기 용이하다는 점이다. 2시간 이상 진행되는 설명회 시간 동안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하기 위해서다. 또한, 상담위주로 진행되는 설명회라면 필히 수능성적표를 지참해야 한다. 학생부가 반영되는 대학/모집단위 상담을 받고자 한다면 학생부도 챙기는 것이 좋다.

올해 수능은 영어가 절대평가로 시행되는 첫 해로, 지원전략에 대한 수험생들의 고민이 늘어날 전망이다. 통상 수능 이후 실시하는 설명회는 입시기관에서 가장 공들인 설명회로 꼽히기 때문에 기관별로 공력 높은 대표강사를 내세워 설명회를 진행한다. 많은 설명회에 참석해 전문가들의 견해에 귀 기울일 필요는 있지만 무엇보다 수험생과 학부모의 주체적 판단이 중요하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본인의 실제 성적을 토대로 목표대학의 기준을 설정하고 취합 정보에서 옥석을 가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설명회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온라인/전화상담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EBS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대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직 고교 진학상담교사 등이 수험생들이 작성한 상담글에 답변을 남기는 형식이다. 대교협 역시 온라인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전화상담은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한다. 원서접수 시작 전 2주는 특별상담주간으로 오전9시부터 자정까지 연장운영된다. 대입상담교사단과 대교협 상담전문위원이 무료로 상담을 제공한다. 

수능성적이 발표되는 12일 다음날인 13일부터 정시 설명회가 봇물을 이룬다. 대교협 주관 정시박람회부터 교육정 설명회, 사교육기관설명회, 대학별 설명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입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대교협 정시 박람회>
올해 대교협이 주관하는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총 129개교가 참여한다.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며 입장마감은 오후4시30분이다. 입장료는 1000원이며 고교 단체 관람인 경우 무료다. 고교 담체관람 신청은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박람회에서는 참가대학별로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 박람회 개최 전날인 12일 발표되는 수능 성적표를 지참해 참가해야 구체적 상담이 가능하다.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이 학생부를 반영한다면 학생부 역시 지참하는 것이 좋다. 대학별로 일대일 상담을 위한 준비자료가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개별대학으로 문의해야 한다. 대학 입학처는 전년도 지원자의 성적 현황 등 전년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전년 입시결과를 기반으로 한 상담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상담 참여시 무턱대고 합격가능성이 있는지를 묻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성적발표 이전 가채점 결과 등을 토대로 최소한의 정시지원전략은 세우고 상담에 참여해야 유의미한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박람회에 참가대학 관계자는 “자신의 점수로 어느 학과에 지원이 가능하겠냐는 질문보다는, 특정 학과를 선택해 묻는 것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올해 박람회는 수능 성적통지 바로 다음날 열리는 탓에 대학별 변환표준점수를 토대로 한 상담은 이뤄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박람회는 입학정보 종합자료관, 한국장학재단 홍보관, 대입정보포털 홍보관, 대학알리미 홍보관,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 홍보관 등을 운영한다. 

올해 참가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릉원주대 강원대 건국대 건국대(글로컬) 건양대 경기대 경동대 경북대 경상대 경운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세종) 공주대 광운대 광주대 광주여대 국민대 군산대 극동대 금강대 금오공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대전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국대(경주) 동덕여대 동명대 동신대 동아대 동양대 동의대 명지대 목원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배재대 백석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삼육대 상명대 상지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서원대 선문대 성결대 성공회대 성신여대 세명대 세종대 세한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대 순천향대 숭실대 신경대 신한대 아주대 안동대 안양대 연세대(원주) 영남대 용인대 우석대 우송대 울산대 원광대 유원대 육군사관학교 을지대 이화여대 인천가톨릭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대 조선대 중부대 중원대 차의과학대 청운대 청주대 초당대 총신대 충남대 충북대 케이씨대 평택대 한경대 한국교통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산기대 한국성서대 한국항공대 한국해양대 한남대 한동대 한림대 한밭대 한서대 한성대 한세대 한신대 한양대(ERICA) 협성대 호남대 호서대 홍익대다. 

<서교연 설명회 14일>
공교육 기관의 대표격인 서울교육연구정보원은 14일 정오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설명회를 실시한다. ‘2018정시전형의 이해와 지원전략’을 주제로 대입 수험생 학부모 200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2017 대입 정시전형 결과 및 2018 수능 분석’ ‘2018 대입 정시전형의 모집군별 지원전략’ 등으로 강의가 구성될 예정이다. 30여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부스를 운영하는 ‘미니 대입박람회’도 함께 열린다.  

사교육기관을 넘어서는 입시공력을 보이는 것으로 정평이 난 서교연이 직접 주최하는 설명회인 탓에 매년 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다양한 진학정보/자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를 감소하고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서교연의 의지가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학부모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도교육청 정시 설명회 일정>
서울에서만 개최되는 코엑스박람회와 서교연 설명회에 참석이 어려운 학생이라면 각시도교육청이 주관해 열리는 설명회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설명회 개최일은 순서대로 경남 진주 13일, 창원 14일, 인천/충북 16일, 부산 18일, 광주 19일, 전북/울산 23일, 안양 27일 등이다.

경남은 서부권역과 동부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서부권역은 13일 오후5시 진주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참석 권장지역은 진주 하동 사천 남해 거창 함양 합천 산청 통영 고성 거제 의령이다. 동부권역은 14일 오후5시 창원대 종합교육권에서 진행한다. 참석 권장지역은 창원(구창원/구마산/구진해) 함안 창녕 밀양 김해 양산이다. 

인천 설명회는 16일 오후2시 인하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8정시모집의 이해, 가천대/가톨릭대/인천대/인하대 정시 지원전략, 정시 지원전략/유의사항, 정시 질의응답 등으로 이뤄진다. 충북 설명회도 같은 날인 16일 오후2시 열린다. 장소는 청주 신흥고 하랑관이다. 

부산은 18일 오후3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린다. 서울지역 주요대학과 부산지역 대학의 입시정보 등 2018 대입 정시모집 지원전략 수립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광주는 19일 오후4시 광주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수능 실채점 결과분석과 정시지원전략 설명회를 진행한다. 전북은 23일 오후2시 전주대 예술관 JJ아트홀에서 열리며 울산 역시 같은 날인 23일 오후2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경기는 27일 오후6시 안양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2018 정시모집대비 대입설명회,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주제로 진행한다. 컨설팅을 위한 20개의 상담부스가 마련되고 현직 교사 20명이 1회 25분씩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대신 상담을 실시하는 지역도 있다. 강원의 경우 춘천/원주/강릉 교육문화관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 상담을 실시한다. 대구는 12일부터 30일까지 교육청 본관 지하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서 상담을 실시한다. 일대일 대면방식이며 1인당 40~50분씩 진행한다. 

제주는 교육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17일 상담을 실시한다. 수능성적을 기반으로 대입 지원전략에 대해 일대일 상담을 실시한다. 

전남은 27일과 28일 이틀로 나눠 실시한다. 27일은 목포 영흥고에서, 28일은 순천여고 체육관에서 진행하며 모두 시작시간은 2시다. 당일 현장 선착순 접수에 한한다. 

<서울 상위대학 자체 상담/설명회>
서울 상위17개대학 중 현재 정시 상담/설명회 일정을 공지한 대학은 7개대학이다. 서강대 성균관대 한국외대는 전화/온라인 상담을 운영하며 한양대와 단국대는 당일 방문 형식의 상담을 진행한다. 이화여대는 27일부터 지역별로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한다. 부산 광주 대구 서울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서울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정시 원서접수 전날인 내년1월5일 오후2시에 열린다. 숙명여대는 23일 오후2시 정시 입학설명회를 실시한다. 

- 한국외대 온라인상담 운영중
한국외대는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학상담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2016학년, 2017학년의 모집인원, 경쟁률, 추가합격인원, 최종등록자의 수능백분위평균 등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본인의 관심학과(부)를 클릭하면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수능성적이 발표된 이후에는 본인의 점수를 입력해 관심학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능성적은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를,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을, 탐구는 백분위를 입력하면 된다. 인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성균관대 19~29일 전화/방문상담
성균관대는 전화상담과 방문상담을 19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한다. 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전화상담 신청기간은 12일부터 18일까지다. 방문상담은 성대 인문사회과학캠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열린다. 방문상담은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 숙명여대 23일 설명회
숙명여대는 정시 입학설명회를 23일 오후1시 실시한다. 장소는 숙대 백주년기념관 2층 삼성컨벤션센터다. 올해 정시 입학안내와 지난해 정시 전형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일대일 개별상담은 선착순 200명 온라인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한다. 신청은 13일 오전10시부터다. 입학설명회만 참석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입장할 수 있다.

- 이화여대 27일~ 지역별 설명회
이화여대는 지역별로 찾아가는 정시 통합선발 안내 및 지원전략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대는 올해 정시부터 계열별 통합선발을 실시하는 등 변화를 앞두고 있다. 수험생/학부모의 혼란을 방지하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지역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가장 먼저 부산에서 시작하는 일정이다. 27일 오후2시 벡스코 제1전시장 217, 218호에서 열린다. 28일에는 대구와 광주에서 각각 설명회를 실시한다. 대구는 오후2시 엑스코 405호에서, 광주는 오후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14호에서 실시한다. 서울 설명회는 내년 1월5일 오후2시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다.

정시모집 확대상담도 활용할 수 있다. 내년 1월2일부터 9일까지 별도 신청없이 방문상담이 가능하며 전화 확대상담도 운영한다. 단 1월6일과 7일에 방문할 경우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해야 한다. 상담 운영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 서강대 27일~내년1월4일 전화상담
서강대는 정시 전화상담을 실시한다. 15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아 27일부터 내년1월4일까지 운영한다. 신청기간에 성명, 연락처, 2018 수능성적을 입력하고 전화상담 희망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전화 상담기간은 1인당 5분으로 제한된다.

- 한양대 29~30일 정시 상담카페 
한양대는 29일부터 30일까지 정시상담카페를 운영한다. 장소는 서울캠 백남학술정보관 6층이다. 전년도 입시결과를 활용해 일대일 정시 입시상담을 진행한다. 예약은 15일 오전11시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오전10시부터 오후8시까지 진행하며 시간대별로 130명씩 예약이 가능하다. 단 오후6시는 100명씩 예약을 받는다. 

- 29일 단국대 정시상담
단국대는 29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정시상담을 실시한다. 죽전캠 법학관/대학원동 319호에서 진행하며 수능성적표를 지참하면 된다. 사전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입시기관 정시 설명회 일정>
- 메가스터디 서울 13일

수능 성적 발표 바로 다음 날인 13일에는 메가스터디가 설명회를 실시한다. 장소는 세종대 컨벤션홀(광개토관)이다. 인문계열은 오후2시, 자연계열은 오후6시로 구분한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이 ‘2018 정시 지원을 위한 핵심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수능 성적 발표 후 정시 원서 접수 준비방법 제시 ▲주요대학 정시 특징 및 모집요강 분석을 통한 핵심 지원전략 ▲2018 수능 종합 분석, 배치표 활용 가이드 등을 안내한다. 2부에서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그룹 회장이 ‘2018 정시 합격을 위한 최종 점검’을 주제로 강연한다. ▲2018 정시 모집의 특징 및 올해 입시 현황 분석 ▲정시 지원 결과를 뒤집는 다양한 변수 체크 ▲정시 합격을 위한 수험생 실전 가이드 등을 안내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학부모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확인증을 출력하거나 바코드 문자를 수신한 후 설명회 당일 확인증 또는 바코드를 제시해야 입장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2018 정시 최종전략 자료집’ ‘2018 대학 최종 배치표’를 제공하고 정시 합격예측 서비스 무제한 이용권을 4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 종로학원 서울 13일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종로학원이 설명회를 실시한다. 장소는 고려대 화정체육관이다. 연사로는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 김명찬 종로학원평가연구소장, 오종운 평가이사, 장문성 종로학력개발연구원장 등이 나선다. 설명회에서는 영어 등급대별 유불리 대학을 분석하고 영어 감점, 국수탐을 통한 극복가능점수 등을 분석한다. 수능직후부터 올해 수험생의 국수탐/영어 등급대별 정시 지원선호도 추적결과도 공개한다. 참석을 원하는 경우 인터넷 사전예약을 마쳐야 한다. 참석자에게는 정시 확정 배치표와 개인별로 이용가능한 모바일 입시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부천 14일 오후2시 고려대 화정체육관, 평촌 14일 오후7시 평촌교회, 대전 16일 오후1시 대전종로학원 대강당, 세종 17일 오후2시 고려대 세종캠 농심국제관, 일산 18일 오후2시 킨텍스 제1전시관 2층, 대구 19일 오후2시 신세게백화점 문화홀, 부산 19일 오후2시 벡스코 컨벤션홀, 수원 19일 오후7시 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 광주 20일 오후2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설명회가 이어진다. 

- 스카이에듀 서울 14일 
14일 오후7시에는 스카이에듀가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에서 설명회를 실시한다. 연사는 스카이에듀학원과 숨마투스학원 정용관 총원장, 신촌 스카이에듀학원 김구 원장, 수원 스카이에듀학원 최근원 원장이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수능결과 분석 및 정시 지원 예측’을 주제로 ▲2018 수능 종합 분석 리포트 ▲정시모집 특징과 정시 지원 전망 예측 ▲달라진 입시변화 포인트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정시 배치표 활용 등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역전을 위한 최종 전략 수립’을 목표로 ▲주요 대학의 전형 분석 및 정시 지원 전략 ▲전년도 대학별 합격자 성적 공개 ▲막판 역전을 위한 정시 지원 실전 노하우 ▲원서 접수 전까지 반드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을 설명한다. 참석을 원하는 경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참석자에게는 정시 배치표, 정시 최종전략 자료집, 정시 결과분석 리포트, 영단기 신토익 RC를 제공한다. 

광주 15일 오후7시 KT광주타워 3층 대강당, 일산 16일 오전11시 킨텍스 제1전시장 306호, 수원 18일 오후1시 이비스앰배서더 15층 베르사이유홀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 진학사 서울 15일
15일 오후2시에는 진학사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정오부터 입장할 수 있다. 강연은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허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이 ‘2018학년 정시 특징 및 전망’을, 2부에서는 우연철 평가팀장이 ‘2018학년 대학별 지원패턴 및 전략’을 설명한다. 참가자에는 2018 대입전략 합격전략 가이드와 정시 지원참고표, 정시 합격예측 1만원 할인쿠폰, 2018 일부대학 모집요강을 제공한다. 

- 대성 서울 16일
16일 오후2시에는 대성학원과 유웨이중앙교육이 각각 설명회를 실시한다. 대성은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설명회를 연다. 자료집 준비를 위해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선착순 입장인 점에 유의해야 한다.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김찬휘 대성마이맥 입시센터장이 ‘영어 절대평가, 2018 정시의 미지수를 찾아라’를 주제로 강연한다. 2부에서는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소장이 ‘2018 정시모집 최종 지원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석자에게는 2018 대입 최종지원전략 자료집, 최종 배치기준표 3종, 정시 합격예측 서비스 2만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합격예측 서비스의 경우 설명회 당일 현장 구매시 50% 할인의 혜택이 있다. 

- 유웨이 서울 16일
유웨이는 16일 오후2시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설명회를 실시한다. 총 3부로 나뉜다. 1부는 수능 결과 분석 및 성적대별 지원전략에 대해 백승한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연구소 부소장이, 2부는 정시 지원 사례 분석 및 정시 지원 팁에 대 이승혁 유웨이중앙교육 입시상담실장이, 3부는 2018 정시 판세 변화 및 지원전략에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연구소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자에는 2018 정시 지원 전략 자료집과 실채점 배치 참고표, 정시 합격진단 할인권을 제공한다.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무료 정시 대면 컨설팅(2명), 정시합격이용권(10명)도 제공할 예정이다.

- 비상교육 서울 21일
21일 오후7시에는 비상교육이 구로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실시한다. 수험생/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 없이 행사시작 1시간 전부터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이 연사로 참여해 ▲2018 수능 성적 최종 분석 ▲주요 대학별 요강 분석 ▲2018 정시 가나다 모집군별 실전합격전략 등을 설명한다. 참석자에게는 대학별 배치표를 포함한 강의자료집을 제공한다.

- 이투스 서울 23일
23일 오후2시에는 이투스가 숙명여고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선착순 입장이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연사는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 권규호 국어 강사, 신영균 국어 강사, 신승범 수학 강사이며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2019 2020 대학을 바꾸는 전략, 2부는 국어 겨울방학 학습법, 3부는 수학 겨울방학 학습법이다. 참석자에게는 겨울방학 대입정복 설명회 자료집과 2018 이투스 플래너를 제공한다. 

서울에 앞서 광주 21일 오후7시 김대중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4층, 대전 22일 오후7시 KT인재개발원 제1연수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부산 26일 오후7시 벡스코 컨벤션홀 301호, 27일 오후7시 호텔라온제나 5층 에떼르네홀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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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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