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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외고, 2018 사회통합전형 추가모집.. 접수 8일까지중국어 영어 각 2명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7.12.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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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대일외고가 2018학년 신입생 사회통합전형 추가모집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전공별 모집인원은 중국어와 영어 각 2명이다. 영어는 다자녀 자격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중국어는 불가하다. 정원외로 보훈자자녀 7명과 외국인 19명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7일부터 8일 오후5시까지 가능하다. 대일외고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영어등급확인서 자소서 학생부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이다. 사회통합전형 지원에 요구되는 고입 사회통합전형 학교장확인서 학부모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전형방법은 신입학전형과 동일하다. 1단계에서 영어내신성적과 출결점수를 합산해 학과별 모집정원의 2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에선 제출서류와 면접점수를 40점으로 합산해 총점 200점 만점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면접대상자는 8일 오후8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1면접은 11일 실시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5시 홈페이지에서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지난 달 27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대일외고의 2018학년 최종경쟁률은 1.62대 1로 나타났다. 올해 250명 모집에 지원자는 405명이다. 지난해 1.48대 1(250명/370명)보다 경쟁률이 상승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 1.77대 1(200명/354명), 사회통합 1.02대 1(50명/51명)이다. 일반전형 기준 전공별로는 러시아어가 2.1대 1(20명/42명)로 가장 높았다.

대일외고가 2018학년 신입생 사회통합전형 추가모집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전공별 모집인원은 중국어와 영어 각 2명이다. 영어는 다자녀 자격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중국어는 불가하다. 정원외로 보훈자자녀 7명과 외국인 19명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7일부터 8일 오후5시까지 가능하다. 대일외고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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