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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2018 정시 대비 온라인 입학상담 시스템' 오픈지난 2년간 경쟁률, 추합인원, 최종등록자 수능백분위 평균 등 제공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7.12.0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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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한국외대가 2018 정시모집 대비 온라인 입학상담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2016학년, 2017학년의 모집인원, 경쟁률, 추가합격인원, 최종등록자의 수능백분위평균 등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본인의 관심학과(부)를 클릭하면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수능성적이 발표된 이후에는 본인의 점수를 입력해 관심학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스템은 상담자 정보를 입력하면 지난 2년간 대입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출신고교와 학년, 지원할 캠퍼스와 모집군을 선택하면 된다. 수능성적은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를,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을, 탐구는 백분위를 입력하면 된다. 인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외대는 2018정시에서 정원내 기준 1310명을 모집한다. 가군 302명, 나군 675명, 다군 333명이다. 올해는 수능100%의 전형방법을 취한다. 지난해엔 수능90%+학생부(교과)10% 반영으로 학생부 교과에 대한 심적 부담이 있었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도 변경했다. 국수탐영 반영비율이 인문계열은 30:30:20:20, 자연계열은 20:30:30:20이다. 영어가 공통적으로 약화되고 인문계열은 수학에, 자연계열은 과탐에 더 큰 비중을 둔 모습이다.

원서접수는 내년1월6일부터 9일까지며 최초합격자 발표는 1월24일 실시한다. 최초합격자 등록은 2월7일부터 9일까지다. 추가합격자 발표는 2월12일부터 20일까지며 등록은 2월21일까지다.

한국외대가 2018 정시모집 대비 온라인 입학상담 시스템을 오픈했다. 지난 2년간 모집인원, 경쟁률, 추가합격인원, 최종등록자의 수능백분위 평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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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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