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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2018 수시합격자 발표..학종/특기자 등등록예치금 12월21일까지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7.11.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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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한국외대가 2018수시 최초합격자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전형은 학종/특기자/고른기회Ⅰ/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 등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이다. 합격자는 12월18일부터 21일까지 등록예치금을 납부해야 한다. 잔여 등록금 납부일은 내년 1월31일부터 2월2일까지다. 충원합격자는 12월22일부터 27일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외대는 학생부교과와 논술의 전형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2018수시에서 55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는 교과100%에 수능최저를 적용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12월15일 최초합격자를 발표한다. 9월1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59대 1(모집550명/지원5275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60명을 선발하는 논술은 논술70%와 교과30%를 합산해 수능최저 적용 후 선발한다. 수능이후 주말인 12월25일부터 26일까지 논술고사를 실시한 뒤 학생부교과와 같은 날인 12월15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올해 원서접수 경쟁률은 33.26대 1(560명/1만8626명)이었다. 

한국외대가 2018수시에서 수능최저 미적용 전형의 최초합격자를 발표했다. 대상 전형은 학종/특기자 등으로 합격자는 12월21일까지 등록예치금을 납부해야 한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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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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