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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손태영, 권상우와 10년째 신혼처럼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7.11.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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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에 대해 털어놨다.

MC 신동엽은 "연기자 부부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 드라마에서 배우자의 애정신을 보면 어떤지 궁금하다"라고 손태영에게 물었다. 손태영은 "나는 신경을 쓰는 타입이라고 얘기한다. 남편이 드라마에서 애정신이 있는 날은 살짝 눈치를 본다. 이걸 어떻게 하나 신경이 쓰인다고 했다. 아들이 굉장히 싫어한다. 아빠에게 저 대신 '아빠는 왜 다른 여자랑 뽀뽀를 했어?'라고 얘기한다. 내가 하면 잔소리인데 아들에게 고맙다"고 답했다.

권상우와 결혼 10년차인데 신혼같다고 하자 손태영은 "결혼 후 저녁에 친구를 만난 적이 거의 없다. 모처럼 친구와 저녁약속을 잡았는데 7시가 되니 영상통화가 왔다. '애기들이 나를 너무 보고 싶어한다'고 하더라. 9시가 되니 '밖에 위험하니 빨리 들어와'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영.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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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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